5호처분
[피의자 대리] 동종 전력 2회 미성년자 불법촬영, '5호 처분 이하'로 방어한 사례
핵심 요약
동종 범행으로 이미 2회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어 소년원 송치 등 중한 처벌이 유력했던 긴급한 사안이었습니다. 이에 촉박한 시간 속에서도 사건을 면밀히 분석해 재판 진술을 다듬고 가족들의 탄원서 등 양형자료를 집중 제출했습니다. 그 결과 시설 위탁을 피하고 최종 5호 이하의 보호처분을 받아 무사히 가정으로 복귀했습니다.
- 사건 유형
- 성범죄
- 적용 법령
-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반포등), 소년법
- 담당
- 김혜진
- 결과
- 5호처분
사건의 개요
미성년자인 의뢰인은 화장실에서 피해자가 용변을 보는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하다 적발되었습니다. 이에 법률사무소 오율의 김혜진 변호사를 찾아와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사건 핵심 쟁점
의뢰인은 과거 유사 사안으로 2회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었고 이번이 3번째로 중한 처벌을 피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또한 수사가 시작되고 상당한 시간이 흐른 방문해주셨기에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한 상황에서 사건을 분석하고 중한 처벌을 피하기 위해 양형자료를 최대한 준비하는 등 재판 대비를 해야만 했습니다.
대응 전략
사건 기록을 면밀히 분석하여 재판을 대비한 의뢰인의 진술을 정리하고, 양형자료를 발굴하였습니다.
아울러 가족과 주변 분들이 의뢰인의 선처를 탄원하고, 의뢰인의 성장 배경 등을 설명하며 법원에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의뢰인 역시 상담을 받으며 이후 두번 다시는 이와 같은 범행이 반복되지 않음을 다짐하였습니다.
결과
이와 같은 노력에 가정법원은 5호처분 이하의 결정을 내렸고, 의뢰인은 안심하고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면책 고지
본 사례는 법률사무소 오율이 수행한 사건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한 것입니다. 사건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