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역 2년
[피해자 대리] 흉기위협, 엄벌촉구로 구형보다 상향된 '징역 2년 실형' 이끌어낸 사례
흉기 위협 가해자, 검찰 구형보다 높은 '징역 2년 실형' 판결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김혜진 | 법률사무소 오율
형사사건의 양쪽, 피고인과 피해자를 모두 대리해 왔습니다. 상대를 알기에, 일상으로 돌아가는 가장 빠른 길을 찾습니다.
법률사무소 오율은 의뢰인과 직접 소통하며 전략적인 대응을 준비합니다.
망설이는 사이에도 시간은 흐릅니다.
늦지 않은 상담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