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없음
[피의자 대리] 동료 교사 비위 신고로 명예훼손·무고 피소, 공익성 및 진실성 입증으로 '혐의없음' 이끌어낸 사례
핵심 요약
동료 교사의 비위를 공익 제보했다가 오히려 무고와 명예훼손으로 역고소당한 사안이었습니다. 오율은 추가 증거 확보와 언론 제보를 통해 제보 내용의 진실성과 공익성을 적극 소명했습니다. 그 결과 경찰 단계에서 최종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을 이끌어냈습니다.
- 사건 유형
- 기타 형사
- 적용 법령
- 형법상 명예훼손, 무고
- 담당
- 전경석
- 결과
- 혐의없음
사건의 개요
저희 의뢰인은 동료 교사의 부적절한 행위를 목격하고 이를 지적하는 한편으로 학교와 교육청에 해당 사실을 보고하였으나, 오히려 학교에서 오랜 해당 교사를 비호하는 바람에 되려 의뢰인이 무고를 한 것과 같은 결론으로 신고가 처리되어 버렸습니다.
이에 신고를 당한 동료 교사가 의뢰인을 명예훼손과 무고로 고소하였습니다.
사건 핵심 쟁점
의뢰인의 신고내용이 사실이었다는 점을 입증하고, 공익적인 목적에서 이를 밝혔다는 점을 수사기관에 납득시키는게 이 사건의 핵심이었습니다.
대응 전략
1차 조사에서 의뢰인의 신고내용이 전부 사실무근이라는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별도로 증거자료를 수집한 뒤 언론제보 등을 통하여 적극적으로 의뢰인을 변호하였습니다. 이에 주요 언론에서도 해당 사건을 주시하게 되었고, 서울시의원들도 이 문제를 시정감사와 시정질의에서 지적하면서 의뢰인이 거짓신고를 하지 않았음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결과
법률사무소 오율의 적극적인 변호활동에 힘입어 의뢰인의 행위가 공익적 목적에 의한 것이었다는 점, 해당 신고는 사실이었다는 점 등이 모두 소명되어 경찰단계에서 혐의없음으로 사건이 종결되었습니다.
면책 고지
본 사례는 법률사무소 오율이 수행한 사건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비식별 처리한 것입니다. 사건별 사실관계와 적용 법령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동일한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