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의위원회에서 학폭 질문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 법률사무소 오율

초등저학년이고 맞학폭입니다 심의위원회 가면 가해/피해 질문을 따로 따로 들어가서 질의응답하는건가요? 학폭선생님 말로는 모두가 한자리에 들어가서 질의응답한다고하는데.. 제가 서치해봤더니 저학년들은 피해질문 따로 들어가서하고 가해질문 따로 들어가서 하기때문에 가해자 피해자 마주치지 않는다…

저학년의 경우 통상 분리 심의가 진행되나, 불안하시다면 학교폭력 담당 교사에게 사전에 철저한 분리를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심의위원회에서 학폭 질문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상담 내용

초등저학년이고 맞학폭입니다 심의위원회 가면 가해/피해 질문을 따로 따로 들어가서 질의응답하는건가요? 학폭선생님 말로는 모두가 한자리에 들어가서 질의응답한다고하는데.. 제가 서치해봤더니 저학년들은 피해질문 따로 들어가서하고 가해질문 따로 들어가서 하기때문에 가해자 피해자 마주치지 않는다고 되어있는데 이게 맞을까요? 아직 어려서 질문을 피해질문인지 가해질문인지 이해못할것같아서요

그리고 마주치고싶지않은데 한공간에 다 넣어서 질의응답하다는것 자체가 아이에게 또다른 피해를 주는거 아닌가요?

변호사 답변

안녕하세요, 서울시교육청 감사관 출신 변호사 전경석입니다.


문의주신 건과 관련하여 보통 초등학교 저학년의 경우에 가해자와 피해자 분리해서 심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걱정이 되시면 미리 학교폭력 담당 선생님께 심의 당시에 철저하게 분리를 하여 달라고 추가적으로 요청을 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편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석 법률사무소 오율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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