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등에 칼 꽂는 자"…군의관 블랙리스트도 있었다 | 법률사무소 오율

군의관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피해자를 대리해 고소를 진행한 사건이 중앙일보에 보도됐습니다.

중앙일보

"후배 등에 칼 꽂는 자"…군의관 블랙리스트도 있었다

군의관 블랙리스트에 이름이 오른 피해자를 대리해 고소를 진행한 사건이 중앙일보에 보도됐습니다.

안녕하세요, 전경석변호사입니다.

군의관 블랙리스트에 명단이 오른 피해자를 대리하여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군의관으로서 명령에 따라 파견근무를 갔을 뿐 연장근무신청을 한 사실이 없는데도, 연장근무 신청 군의관으로 지목된 뒤 조리돌림을 당하였습니다.

감사한 의사 명단 등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블랙리스트 범죄가 사회적인 이슈가 되고 있어서, 제가 맡은 사건도 기사화되었네요.

인터넷에서 괴롭힘을 당하시는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중앙일보 기사 원문 보기

법률사무소 오율 변호사
법률사무소 오율 상담 안내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망설이는 사이에도 시간은 흐릅니다.
늦지 않은 상담이 가장 좋은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