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교권
아이의 학교생활을 지켜준 차분한 조력
김**
처음 연락드렸을 때는 무엇부터 설명해야 할지조차 막막했습니다. 아이의 이야기를 서두르지 않고 들어주시고, 지금 확인해야 할 사실과 준비할 자료를 하나씩 정리해 주셔서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었습니다.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다음 단계와 선택지를 미리 알려주셔서 불필요한 불안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아이가 다시 학교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방향을 함께 찾아주신 점에 감사드립니다.